대한민국 역사여행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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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여행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가 봐야 할
ㆍ저자 :신석교, 최미선
ㆍ브랜드 :넥서스BOOKS
ㆍ발행일 :2022년 1월 24일
ㆍISBN :979-11-6683-178-2
ㆍ사양 :150 * 220
ㆍ분량 :484 페이지
ㆍ분야 :여행 > 국내여행
ㆍ종이책 정가 :23,000 원
ㆍ전자책 정가 :16,100 원
  1. 책 소개
  2. MP3 / 부가자료
  3. 목차
  4. 저자

책소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우리의 역사
역사 위를 직접 걸으며, 여행 작가가 엄선한
 대한민국 사람도 몰랐던 대한민국 이야기!


당신이 지나친 골목길에도 역사가 있다
모르고 지나쳤지만,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기 위한 단 한 권의 여행서!


팔도 방방곡곡 안 가본 곳 없는
부부 여행 작가의 특별한 역사 여행지 소개


* 전국 75개 역사 여행지 총집합 *
* 스토리텔링 여행을 위한 역사 이야기 *
* 상세한 여행 정보와 포인트 소개 *



낯설고, 새롭고, 놀라운 대한민국을 소개합니다

정조가 내린 생뚱맞은 어명!
암행어사의 기가 막힌 속사정과 깊은 계곡에서 만든 가짜 돈의 행방은?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위인들의 이야기부터 대한 독립을 외치며 스러져 간 수많은 영웅들,
이 땅에서 묵묵히 살아온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역사를 여행 속에서 만나 보세요!
국내의 역사 여행지 75곳을 엄선하여 그곳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볼거리만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가슴까지 채우는 특별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 속 진실을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고,
곳곳에 숨은 tip으로 역사 상식까지 깔끔하게 정리!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정보를 콕 짚어낸 여행 포인트도 완비!

기억에 남는 단 하나의 여행,
<대한민국 역사여행 버킷리스트>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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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자료

정답지

정오표

기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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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궁궐 & 왕릉
•경복궁 경회루_ 물 위의 연회장을 주름잡다 비참하게 죽은 여인
•경복궁 향원정_ 아름다운 연못에 가라앉은 왕비
•경복궁 건청궁_ 그날의 작전명, 여우 사냥
•덕수궁_ 모두가 울 때 웃고, 모두가 웃을 때 혼자 울던 요상한 여자
•중명전_ 참으로 을씨년스럽구나!
•영휘원 & 숭인원_ 명성황후 그늘에 가려졌던 못생긴 궁녀
•화성 융건릉_ 모든 백성을 흡연자로 만들고 싶었던 임금님
•고령 대가야왕릉길_ 남의 것을 짝사랑한 전설적인 도둑놈들
•공주 송산리고분군_ 낮엔 선생님, 밤엔 도둑놈이던 두 얼굴의 남자가 놓친 그분
 
Part 2. 산길 & 물길
•공주 공산성_ 도망가서 인절미 꾸역꾸역 먹다 돌아오신 임금님
•남한산성_ 사랑도 정치도 슬기로운 타이밍이 중요해
•잠실 석촌호수_ 임금님, 우리 임금님, 어찌 우리를 버리고 가시옵니까!
•홍제천_ 여인들의 죄는 못난 왕, 비겁한 양반, 찌질한 남편을 만난 것뿐
•북악산 서울성곽길_ 백성은 간신이라 쓰고 임금은 충신이라 읽은 그 남자
•북한강 강변길_ 할아버지, 다시 태어나 주시면 안 될까요?
•양양 주전골_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짝퉁과의 전쟁
•초안산 아기소망길_ 조선 내시 때문에 억울한 고려 내시
•오대산 선재길_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인왕산 자락길_ 일제가 조선 호랑이 씨를 말린 이유는?
•목포 유달산_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정선 화암동굴_ 머니 머니 해도 금이 최고여
•울산 태화강동굴피아_ 비행장 때문에 생뚱맞게 생긴 동굴들
•진주성_ 미녀 기생에게 퇴짜 맞은 조선 귀족의 굴욕 3종 세트
•덕숭산 수덕사_ 목사의 딸로 태어나 비구니로 죽은 여인
•운악산 봉선사_ 항일 운동 근거지 차지한 뻔뻔한 친일 작가는 누구?
 
Part 3. 박물관 & 미술관
•완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_ 좀 적당히들 하시오, 적당히!
•경인미술관_ 조선 최고 갑부가 남긴 유산은 몰염치?
•일민미술관_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니요?
•서촌 박노수미술관_ 누가 더 못났나 다투던 꼴불견 형제
•경주 세계자동차박물관_ 세상에 이런 요망한 괴물들이?
•국립항공박물관_ 캘리포니아 대홍수가 없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까?
•서울시립미술관_ 잘하던 영어, 일본 때문에 망했네
•배재학당역사박물관_ 잘나가고 싶으면 남부터 돌보거라
•이화박물관_ 나 이화학당 나온 여자야
 
Part 4. 마을 & 시장
•전주 한옥마을_ 감히 내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다니, 무엄하구나!
•포항 구룡포마을_ 가난한 일본인들을 갑부로 만들어 준 동네
•경주 교촌한옥마을_ 꽁꽁 쌓아 두면 더럽고, 흩어지면 아름다운 게 돈이니라
•순창 동전마을_ 내 이름은 개새끼입니다
•영도 깡깡이예술마을_ 너무 듣기 싫었던 깡깡이 소리가 그리운 동네
•용인 한국민속촌_ 나라 팔아먹고 귀족 되니 좋습디까?
•북촌 한옥마을 & 익선동 한옥마을_ 조선 건축왕이 개발한 조선 최초 뉴타운
•여주 한글시장_ 난 너무나 힘들게 태어났고, 너무나 어렵게 살아남았소
•남대문시장_ 매 맞아 가며 지킨 대한민국 대표 재래시장
•군산 근대역사문화거리_ 고스톱 똥에 그런 의미가 담긴 거였어?
•울산 청춘고복수길_ 트로트 원조는 바로 “나야, 나”
•밀양 항일운동테마거리_ 일제와 친일파를 벌벌 떨게 했던 저승사자들
•천안 병천순대마을_ 누구나 다 알지만 의외로 잘 몰랐던 그 집안의 똑순이
•홍성 한용운생가지_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의 원조는 바로 이분
 
Part 5. 섬 & 바다
•교동도_ 폭군으로 죽었지만 수십 년간 살아 있어야 했던 연산군
•목포 고하도_ 이리 와, 너희들은 내 손에 죽자
•영종도_ 일본의 꼼수 시비에 제대로 걸려든 조선
•강화도_ 요것도 짠하고 조것도 짠했던 눈물의 섬
•신안 암태도_ 살면서 가장 서글픈 건 배고픈 설움이여
•고성 화진포_ 죽어도 좋을 만큼 그 자리가 그렇게 탐나셨나요?
 
Part 6. 공원 & 숲길
•상주 경천대국민관광지_ 인생은 임상옥처럼
•남원 광한루원 & 춘향테마파크_ 알고 보면 개고생, 잘해야 본전인 암행어사
•인천 자유공원_ 그렇게 뒤통수를 쳐?
•수원 효원공원 & 나혜석거리_ 조선 남자들은 참으로 이상하오
•여의도공원_ 너무나 억울하게 죽은 슈퍼스타 조선 청년
•경춘선숲길_ 거미줄 같은 기찻길에 담긴 가슴 아픈 속사정
•효창공원_ 모두가 애타게 찾는 그분은 지금 어디 계실까?
•장충단공원_ 호랑이 아버지에 개 자식이라니
•국립한국자생식물원_ 하필이면 그 피를 물려받았을까?

Part 7. 건축물 & 기념관
•성균관_ 난장판 원조였던 조선 시대 국립 대학
•숭례문_ 나야말로 억울하고 섭섭하오
•보신각_ 떠돌이에 왕따, 벙어리 신세였지만 보물입니다
•광희문_ 큰손님이 지긋지긋했던 문
•남원 만인의총 & 옛 남원역_ 너희들이 정녕 사람이었더냐?
•합천 해인사_ 호국 불교를 배신한 일제의 꼭두각시들
•제천 의병전시관_ 의리의 사나이가 너무 많아 사라졌던 동네
•백인제 가옥_ 마땅히 죽여야 할 쥐새끼 같은 그들
•나석주 동상_ 조선의 피를 쪽쪽 빨아먹는 동척을 박살내시오
•경교장_ 이 어르신을 죽게 한 이는 과연 누구일까?
•천안 독립기념관_ 역시나 너희들의 끝도 그리 좋진 않구나
•여의도 국회의사당_ 너무나 잘못 끼워진 그 첫 단추

저자 신석교

신석교는 공대를 나와 그에 걸맞은 직장 생활을 하던 중 적금을 부어 산 카메라의 매력에 빠져 다시 대학 사진학과에 들어갔다. 당시 그의 나이 서른. 동기들이 대리로 진급할 무렵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사진부 막내 기자로 입사했다. 8년 동안 종횡무진 뛰어다니다 취향이 같은 아내 최미선과 동시에 사직서를 냈다.

두 사람은 국내는 물론 지구촌 곳곳 발길 닿는 대로 둘러보는 아내는 글로, 남편은 사진으로 그 흔적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중이다. 함께 만든 책으로는 《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 근교 여행》, 《대한민국 대표 꽃길》, 《산티아고 가는 길》, 《자전거 생초보와 길치의 대한민국 자전거 여행》, 《대한민국 절대 가이드》, 《대한민국 최고 여행지를 찾아라》,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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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미선

10여 년간 동아일보사 기자로 근무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 보고자 사직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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